오늘은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.

첨 싱글맛보기 함께한분들.... 이스턴님, 용가리님, 영우님, 쭌님

늘 함께하는 분들... 바윗돌님, 환경지존님, 미소님, 똔꽈까지 8명이 함께했네요.

 

지난주 코스 그대로 다시 탔습니다.

전주엔 지형에 익숙하지 않아 끌바도 좀 했는데

이번주엔 조금은 수월하던데요.ㅎㅎ

 

역시 산악잔거를 잘 타는 방법중에 하나는 지형에 익숙해져야함을 다시 한번 느낀 라이딩입니다.

 

업힐 테크닉 기술향상에 아주 좋은 코스라 생각듭니다.

 

담주는 어느 코스를 탈까요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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